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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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폭탄 한인 뷰티업계 "그래도 미래는 밝다”

케미컬 제외 대부분 중국산 수입제품가격 이미 인상… 추가인상도 불가피 “시장규모∙제품 다양화로 성장 지속” 트럼프발 관세전쟁으로 미국 내 스몰비즈니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특히 중국산 제품 의존도가 높은 뷰티서플라이 업계가 직격탄을 맞고 있다.뷰티서플라이 업계의 경우 동남부 지역이 미 전국을 주도하고 있고 한인운영업체가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관세 여파는 지역한인경제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이강하 조지아애틀랜타 뷰티서플라이협회 회장은 “케미컬을 제외한 나머지 제품 중 최소 90%가 중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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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뷰티업계 "옛 영광 다시 찾겠다"

네이버조합, 대형유통창고 오픈"현 위기를 기회로 바꿔 재도약"한인 뷰티서플라이 업계가  재도약을 위한 전기를 마련했다.네이버 뷰티조합(조합장 전윤기)이 1일 도라빌에 1만 4,000 스퀘어피트 규모의 제1 유통창고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 네이버 조합은 애틀랜타 한인 뷰티서플라이 경영인들이 주축이 돼 지난 1월 출범했다.이날 오프닝 행사에서 이상용 이사장은 “뷰티산업이 시장변화로 방향전환의 기로에 서 있다"고 진단한 뒤 “이번 유통창고 오픈을 계기로 조합원들이 직면한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조합원의 이익을 위해

|네이버 뷰티조합,제1 유통창고 오픈 |

'분열' 한인뷰티업계 '봉합'될까

기존협회"새협회,명분∙정당성결여""뷰티 트레이드쇼 방해공작"맹비난"문은 열려 있어..." 협상 여지 남겨 한인 뷰티서플라이 업계의 분열 사태(본지 2월 1일 보도)가 해결의 실마리를 보이지 않고 있다.기존 조지아 애틀랜타 뷰티협회(회장 손영표)는 1일 도라빌 협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주 조지아 뷰티협회(UGBSA, 회장 손윤식)의 출범에 따른 입장을 밝혔다. 일단 “분열을 피하고 함께 변화를 도모하자”고 했지만 UGBSA 에 대해 노골적인 반감을 숨기지 않았다.이날 손영표 회장은 UGBSA 출범에 대해

|미주조지아뷰티협회,한인뷰티협회 |

전국 한인뷰티업계 '뭉쳐서 불황 타개'

조지아 등 동부지역 주축전국 단위 협동조합 추진   한인 뷰티서플라이 업주들이 불황 타개를 위해 전국단위 협동조합 결성을 추진한다.뉴욕한인뷰티서플라이협회(회장 박헌)에 따르면, 뉴욕과 조지아, 버지니아 등 동부 지역 업주들을 주축으로 전국 규모의 협동 조합 결성이 추진되고 있다. 실제로 이들 업주들과 뷰티서플라이 협회는 협동조합 결성을 위한 논의 및 설명회 등을 지난 여름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박헌 회장은 “온라인 업체들과의 경쟁, 아랍인 업주들의 거센 시장 침투 등 그 어느

|뷰티서플라이 업계,협동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