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립유공자 후손에 한국국적 부여
미주 2명 포함 20명법무부는 11일 제77주년 광복절 기념 독립유공자 후손 대한민국 국적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법무부 제공>한국 정부가 미주 한인 2명을 포함한 해외 독립유공자 후손 20명에게 한국 국적을 부여했다. 한국 법무부는 한국시간 7일 여의도 광복회관에서 제78주년 광복절 기념 독립유공자 후손 국적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독립유공자 13인의 후손 20명에게 한국 국적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법무부에 따르면 출신국 별로 러시아 9명, 중국 6명, 미국 2명, 캐나다 2명, 카자흐스탄 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