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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바닷가에 몰려든 피서객들

폭염에 바닷가에 몰려든 피서객들 캘리포니아 전역이 숨막히는 폭염으로 허덕이고 있는 가운데 17일 남가주 오션사이드 지역 해변에는 많은 피서객들이 몰려 더위를 식혔다. 전날 데스밸리 지여은 낮 최고기온이 129도까지 치솟았다. 기상전문가들은 이상고온의 원인이 지구온난화로 인한 초대형 열돔 현상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최근 캘리포니아 등 서부 지역의 이상 고온은 평소보다 8∼17도 이상 높은 것이다.

| |2021-06-19 18:1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