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교 내 동성애 언급 금지”… 플로리다 법안 시끌
플로리다 주의회, 초3 이하 성 정체성 교육 금지 추진 지난 3일 플로리다주 탬파의 한 고등학교 학생들이 동성애 언급 금지 법안을 비판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로이터]‘동성애 언급 금지 법(Don’t Say Gay bill)’. 플로리다 주의회에서 최근 통과된 유치원과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 성 정체성 관련 교육 금지 법안을 두고 성소수자(LGBTQ) 단체가 부르는 표현이다. 조 바이든 대통령과 교육부 장관까지 논쟁에 뛰어든 데 이어 디즈니로도 불똥이 튀고 있다. 테네시, 캔사스, 인디애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