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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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아가페 '푸드팬트리' 사역 시작

어려운 라티노 가정 돕기 위해 미션아가페(회장 제임스 송)가 창립 13년 만에 어려운 라티노 가정들을 돕기 위한 ‘푸드 팬트리‘ 사역을 시작했다.첫 출발을 알리는 예배가 9일 오후 5시,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공항 인근 헤입빌 시 소재 엘 나자리노교회(담임목사 넬슨 도날드)에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미션아가페 이사장 최진묵 목사와 제임스 송 회장을 비롯해 자원봉사자들과 래리 존슨 디캡카운티 커미셔너, 교회 히스페릭 성도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엘 나사리노 교회 에서 봉사자와 행사 장소를 제공하고, 미션아가페는 주

사회 |미션아가페, 푸드팬트리, 라티노 |2023-07-10 12:3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