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실도 '어벤저스'…'호크아이' 레너, 폭설피해 이웃 돕다 다쳐
눈 속에 차에 갇힌 가족들 구하려다 6t 제설차에 치여가슴에 중상입어 두 차례 수술…"고마워요" '병상 셀카' 올려 영화 '어벤져스'에서 '호크아이'를 연기한 미국 할리우드 배우 제러미 레너가 지난 1일 폭설로 차에 갇힌 이웃을 돕다가 제설차에 치여 흉부에 중상을 입었다. 두 차례 수술을 받고 중환자실에서 회복 중인 그는 3일 인스타그램에 '셀카'와 함께 "모두 감사하다"는 메시지를 올렸다. [제러미 레너 인스타그램 캡처]영화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호크아이'를 연기한 미국 할리우드 배우 제러미 레너(51)가 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