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핑몰, 팬데믹 몰락서 부활… 오피스 마켓과 ‘대비’
입주 경쟁에 ‘즐거운 비명’4분기 공실률 5.3%로 하락 전국 샤핑몰들이 방문객 증가와 함께 공실률이 크게 낮아지면서 팬데믹 여파에서 회복해 부활의 날개를 펼치고 있다. [로이터]“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샤핑몰의 입점률이 지금처럼 높았던 적은 없었다.”미국 29개 주에서 샤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샤핑몰 투자업체인 타임 에퀴티의 아미 지프 총괄 디렉터의 말이다. 팬데믹과 온라인 소매업체들의 위세에 밀리면서 입점 업체들이 줄줄이 빠져 나가면서 ‘샤핑몰의 몰락’까지 언급됐던 것과는 다른 양상이다. 샤핑몰 방문객들의 발길이 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