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과도한 패닉보다 차분한 대응을”
“마스크 쓰고 기침만 해도 의심의 눈초리…” 지나친 공포확산에 애궂은 아시안들 피해 중국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 이후 최근 신종 코로나로 인해 미국에서도 지나친 불안과 공포가 확산되면서 아시아계 주민들을 향해 경계심을 이나 적대감을 표출하는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특히 한인사회에서도 구체적인 감염 사례나 위험이 전혀 없는 상황인데도 신종 코로나 사태에 대해 과도하게 우려하거나 패닉에 빠지는 태도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으며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