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평통, 통일강연회 개최
탈북민 선교사 출신 서승원 목사 강연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오영록)는 제2회 북한이탈주민의날을 기념해 지난 25일 청담에서 서승원 탈북민 인권지원분과위원장을 강사로 평화통일 강연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35명의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유은희 간사의 사회로 진행됐다오영록 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2년동안 존경하는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21기 임기를 잘 마칠수 있었다”며 “지난 2년간 매달 크고 작은 행사를 무난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임원들과 자문위원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오 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