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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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평통, 통일강연회 개최

탈북민 선교사 출신 서승원 목사 강연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오영록)는 제2회 북한이탈주민의날을 기념해 지난 25일 청담에서 서승원 탈북민 인권지원분과위원장을 강사로 평화통일 강연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35명의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유은희 간사의 사회로 진행됐다오영록 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2년동안 존경하는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21기 임기를 잘 마칠수 있었다”며 “지난 2년간 매달 크고 작은 행사를 무난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임원들과 자문위원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오 회

사회 |민주평통 애틀랜타, 통일강연회 |

민주평통 신년회 및 통일강연회 개최

17명에게 평화통일 장학금 전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김형률)는 지난 14일 오후 5시 둘루스 1818클럽에서 신년회 및 평화통일 강연회를 개최했다.김형률 회장은 인사말에서 “남북한의 분단 상황과, 전쟁의 불안과 공포를 이길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평화이며,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 정착을 위해 위원들의 지속적인 노력과 협조를 부탁한다”며 “평화통일이란 자랑스러운 유산을 후세에 물려주자”고 말했다.이어진 강연회에서 휴스턴대학-클리어 레이크(UHCL) 정치학과 이세형 교수는 “시민간 우애와 갈등의 조정”

사회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김형률 |

애틀랜타 평통 '남북관계, 종전선언' 강연회 개최

김영수 교수, 대선 이후 남북관계 전망박종철 박사, 한반도 종전선언 필요 강조 민주평통 애틀란타협의회(회장 김형률)는 지난 11일 둘루스 소재 소네스타 호텔에서 김영수 박사, 박종철 박사 초청 통일 강연회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했다. 줌을 이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강연회에는 오프라인 40명, 온라인 50명의 자문위원이 참석했다. 박형선간사의 개회로 시작된 강연회는 김형률 회장의 인사말, 이재승 고문의 격려사, 소프라노 김지연의 가곡 초청공연이 있었다.첫 강연에 나선 서강대 김영수 교수는

사회 |애틀랜타 평통,통일강연회,김영수,박종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