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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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김형률 평통 운영위원 이 대통령에 임명장 받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22기 운영위원으로 임명된 김형률 전 애틀랜타 평통 회장이 지난 2일 코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22기 민주평통 출범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았다.김형률 운영위원은 제18-20기 민주평통의 애틀랜타협의회장 출신으로 애틀랜타 지역의 평통 회장을 3회 역임했으며, 이번 운영위원 임명을 통해 전 세계 50명(해외 6명) 이내의 운영위원단에 포함됐다. . 박요셉 기자   

사회 |김형률, 평통 운영위원, 이재명 대통령 |

왈렉, 주 법무장관에 명예고문 임명장 수여

14일, 법무부 장관실에서 수여식 진행아시안 커뮤니티 안전 강화에 앞장서 왈렉(세계아시안사법기관자문위원회, 회장 민정기)이 지난 14일 조지아주 법무부 장관실에서 크리스 카 법무장관에게 명예고문 임명장과 감사패를 수여했다. 왈렉은 크리스 카 장관이 왈렉과 협력하여 한인 및 아시안 커뮤니티의 안전과 권익 보호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하여 임명장과 감사패를 전한 것으로 밝혔다. 크리스 카 장관은 왈렉이 주최한 사기 예방 세미나를 비롯해 커뮤니티 범죄 예방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중요 역할을 수행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왈렉은 이번 임

사회 |왈렉, WALEC, 법무부 장관, 임명장, 감사패 |

트럼프인수팀 “각료 지명·임명자 겨냥 폭탄위협 등 있었다”

“법집행 당국이 안전보장 위한 신속한 조치 취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직 인수팀은 2기 행정부 각료 지명자 등에 대한 폭력 위협이 있었다고 27일 밝혔다.캐롤라인 레빗 인수팀 대변인은 성명에서 "어젯밤(26일밤)과 오늘 아침, 트럼프 대통령의 각료 지명자와 행정부 (고위직) 임명자 중 몇 명이 자신의 생명과, 함께 사는 사람들을 겨냥한 폭력적이고 미국인답지 않은 위협의 표적이 됐다"고 말했다.성명은 이어 "이러한 공격은 폭탄 위협부터 '허위 범죄신고'(swatting·허위 범죄 신고로 특정인의 집에 무장경찰이

사회 |트럼프인수팀,폭탄위협 |

귀넷 의장, ACCG 경제개발 및 교통정책 부위원장 임명돼

조지아 카운티 커미셔너 협의회(ACCG) 니콜 러브 헨드릭슨(사진)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의장이 조지아주 카운티 커미셔너협회(ACCG) 경제개발 및 교통정책 부위원장으로 임명됐다.헨리 크레이그 ACCG 회장은 최근 이 같은 임명 소식을 발표하면서 위원장에는 태레니아 카선 더글라스카운티 커미셔너를 임명했다.헨드릭슨 의장은 “부위원장으로 임명돼 영광이며 주민과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방식으로 영향을 미칠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경제개발 및 교통정책 위원회의 목적은 주, 지역 및 카운티 정부가 정책 및 전략을 통해 경제

정치 |니콜 러브 헨드릭슨, ACCG, 경제개발 및 교통정책 위부원장 |

에이브럼스 하워드대 교수로 임명돼

DC의 하워드대에서 정치학 강의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서 연거푸 낙마한 스테이시 에이브럼스(사진)가 8월부터 역사적 흑인대학인 워싱턴DC의 하워드대학교의 교수로 일하게 된다.에이브럼스는 하워드대의 로널드 월터스 초대 석좌교수로 임명돼 인종과 흑인정치를 강의할 예정이다. 하워드대는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흑인대학 중의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에이브럼스도 애틀랜타의 역사적 흑인 대학인 스펠만 칼리지를 졸업했으며, 예일대학에서 법학대학원을 마쳤다. 에이브럼스는 지난해 11월 두 번째 주지사 도전에 실패한

정치 |스테이시 에이브럼스, 하워드대 교수 |

조셉 윤, 태평양도서국 특임대사 임명

바이든, 협약 개정 맡겨 조 바이든 대통령은 22일 조셉 윤 전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를 마셜제도와 미크로네시아, 팔라우 등 3개국과의 협상 개정을 위한 특임 대사에 지명했다.국무부는 이날 토니 블링컨 장관 명의 보도자료를 통해 “미국은 마셜제도, 미크로네시아, 팔라우 등과 특별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며 “현재 이들과 협약(CFA) 개정 협상을 진행중이며, 이를 완결하는 것은 정부의 우선 순위의 하나”라고 밝혔다.이어 “조 바이든 대통령은 이 같은 협상의 민감성을 감안, 조셉 윤 대사를 협상 특임 대사에 지명했다”

정치 |조셉 윤, 태평양도서국 특임대사 임명 |

한인회 타이틀 관리위원에 임명장 수여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윤철)는 4일 지난 6월 정기이사회에서 통과된 한인회관 타이틀 관리위원회 위원들인 전직 한인회장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이날 한인회는 3분기 전직 한인회장단 회의를 갖고 오영록, 배기성, 김일홍 등 전임회장들과 김윤철 회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박영섭 전 회장도 참석했다.한인회는 오는 15일 오후 2시 한인회관에서 열리는 광복절 기념식에 대해 설명했으며, 9월24일-26일 열리는 코리안페스티벌에 대해 적극적인 후원과 동참을 부탁했다. 박요셉 기자애틀랜타 한인회는 4일 한인회관에서

사회 |애틀랜타한인회,타이틀 관리위원 |

바이든, 트럼프가 임명한 연방검사장 두명 빼고 모두 물갈이

 차남 세금문제, ‘러 스캔들’ FBI 수사경위 조사하는 인물 제외 56명에게 사임 요청 “친트럼프 인사 신속축출 의사 보여줘” 조 바이든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임명한 연방 검사장들을 사실상 전원 물갈이한다고 워싱턴포스트(WP), CNN방송이 8일 보도했다.이들 매체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임명하고 상원 인준을 받은 후 아직 근무 중인 연방 검사장 56명에게 법무부가 이르면 9일 사임을 요청할 예정이라고 익명 관계자를 인용해 전했다.이번 조처는 이런 처지에 있는 연방검사(대행 제외)

정치 |연방검사장,물갈이,방든 |

미국 최초 흑인 추기경으로 임명된 그레고리 워싱턴DC 대주교

미국 최초 흑인 추기경으로 임명된 그레고리 워싱턴DC 대주교프란치스코 교황이 25일 미국 최초의 흑인 추기경으로 임명한 윌턴 그레고리 워싱턴DC 대주교. 사진은 그레고리 대주교가 작년 10월 6일 워싱턴DC 성 마태 성당에서 67차 연례 '붉은 미사'(Red Mass)를 마치고 신자들과 이야기하는 모습.

사회 |그레고리,대주교,추기경 |

김형률 평통 회장 19기 출범회의 참석

김형률(오른쪽)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장은 박형선 간사와 함께 지난달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울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9기 해외간부위원 워크숍에 참가했다. 김 회장 일행은 지난달 3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19기 민주평통 출범회의에도 참가했다. 1일 정세현 수석부의장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는 김 회장. 조셉 박 기자  김형률 평통 회장 19기 출범회의 참석 김형률 평통 회장 19기 출범회의 참석 

|김형률,박형선 19기 애틀랜타 평통 임명장 |

"주정부 고위직 인종 다양성 늘려라"

샘박 등 민주의원 6명 주지사에 서한"주지사 보좌직 14명 모두 백인"지적일반·중간직 여성·흑인 등용 긍정평가 샘박 의원을 비롯한 조지아주 민주당 의원 6명이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에게 유색인종을 주의 각종 고위직에 더 많이 임명할 것을 촉구하는 공개서한을 보냈다.이들 의원은 17일 이번 서한에서 켐프 주지사를 비롯한 공화당 주정부가 최근 주요 직책에 인종적 다양성을 반영하는 인사들을 임명한 것을 높이 평가했다. 그러나 이들은 지난 1월 14일 켐프 주지사를 보좌하는 고위직 14명을 모두 백인들로 채웠던 점을

|켐프 임명직 더 다양한 인종으로 채워야,샘박,켐프 주지사 |

딜 전 주지사, 퇴임 전 무더기 임명 논란

던컨 부주지사 "적법성 검토"공화 내부권력투쟁으로 비화네이선 딜 전 조지아 주지사가 퇴임 직전 무더기로 임명한 주 단위 각 위원회 위원들의 임명 적절성을 놓고 제프 던컨 부주지사가 이의를 제기하고 나서 논란이 예상된다.제프 던컨 부주지사는 이번 주 공개한 편지에서 지난해 특별입법회의가 열렸던 11월 17일부터 딜이 퇴임하던 1월 14일까지 임명한 64건에 대한 적법성 문제를 검토한 후 경우에 따라서는 무효화시키겠다고 밝혔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와 강력한 연대를 주장하고 있는 던컨이 딜 주지사의 퇴임 직전 임명권 남발에 제동을 걸고

|제프 던컨,딜 주지사,임명직 놓고 대결 양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