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광 발전소로 토지오염, 135M 달러 배상 판결
스튜어트카운티 부부 소송에서 승리럼프킨 솔라 팜 건설 토지 황무지화 조지아 스튜어트카운티 거주 부부가 자신들의 땅 바로 옆에 건설된 태양광 발전시설로 인해 토지가 오염됐다며 제기한 소송 재판에서 연방배심원으로부터 무려 1억 3,500만 달러의 보상금 판결을 받았다.배상금을 물게된 피고는 태양광 발전 개발업체 실리콘 랜치, 건설 시공업체인 IEA 등이다. 이 두 회사는 일명 럼프킨 솔라 팜이라는 100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모회사인 메타가 소유한 뉴튼카운티 데이터센터에 전기를 공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