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극전사들 금빛질주 예열 마쳐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 내일 첫 금 사냥 나서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4일 새벽(이하 LA시간) 화려한 개막식을 갖고 17일간의 열전에 돌입하면서 태극전사들의 메달 획득에 관심이 모아진다.한국 선수단은 2018 평창대회에서 금메달 5개 등으로 종합 7위를 차지했지만, 이번 대회에선 금메달 1~2개, 종합 15위로 목표를 낮췄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해외 훈련 부족 등 때문이다.선수단은 그래도 효자종목인 쇼트트랙에 기대를 걸고 있다. AP통신은 쇼트트랙에 걸린 9개의 금메달 가운데 3개를 한국이 가져갈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