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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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영화제 개막한다

지역 제작 영화 대거 포함된 라인업 공개 제49회 애틀랜타 영화제가 오는24일부터 5월 4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조지아주에서 제작된 장편 및 단편 영화 30여 편을 포함하여 총 132편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애틀랜타 영화제는 플라자 시어터와 타라 시어터에서 열리며, 리알토, 스카우트 애틀랜타에서도 상영된다. 6,000편 이상의 출품작 중에서 선정된 단편, 다큐멘터리, 장편 극영화들은 "영화 산업에 대한 애틀랜타의 커져가는 영향력을 보여주는 강력한 쇼케이스"가 될 것이다.애틀랜타 영화제 집행위원장 크리스토퍼

생활·문화 |애틀랜타 영화제, 조지아주, 타라 시어터, 플라자 시어터, 영화, 아카데미 |

영화관에서 분실된 지갑 65년 만에 주인 품으로

애틀랜타 플라자 시어터에서 발견 반환 유서 깊은 애틀랜타 영화관에서 65년 동안 분실됐던 지갑이 마침내 주인 가족에게 반환됐다.플라자 앤 타라 시어터스의 소유주인 크리스 에스코바는 채널 2 액션 뉴스에 이 지갑이 극장 화장실 복원 작업을 진행하던 10월에 처음 발견되었다고 말했다.에스코바는 지갑의 내용물을 조사하면서 1958년 어느 날 지갑이 분실되었음을 깨달았다. 그는 “지난 65년 동안 누구도 이 물건을 보거나 갖고 있지 않았다는 사실이 생각나서 정말 놀랐다”며 “타임캡슐을 발견한 것 같았다”고 밝혔다.지갑에는 사진,

사회 |플라자 시어터, 크리스 에스코바, 지갑 분실 |

슈가힐 이글 시어터, X-mas 고전영화 2달러

크리스마스를 일주일 앞둔 이번 다음 주 초 방학을 한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슈가힐의 이글 시어터(Eagle Theatre)를 방문하면 좋을듯하다.극장은 18일-20일 동안 겨울방학 특집(Winter Break Bash)을 개최하고 티켓 가격이 2달러에 불과한 명절 고전 영화를 상영한다. 성인은 16달러이다. 극장에서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3시에 영화 한 편을 상영한다.극장에서는 다음과 같은 유서 깊은 명절 영화를 상영한다.♦ 12월 18일 월요일 ‘Elf’ ♦ 12월 19일 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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