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어넌 신봉 그린 의원, 상임위 퇴출
하원 예산위·교육노동위서 그린 의원 퇴출 표결총기난사 생존자 비하·'펠로시 사형' 발언으로 논란 극우 음모론을 공개적으로 신봉해 논란을 빚은 공화당 하원의원이 결국 배정된 상임위원회에서 축출됐다고 CNN방송이 4일 보도했다.하원은 이날 마저리 테일러 그린 의원을 소속 상임위인 예산위와 교육·노동위에서 퇴출하는 결의안 표결을 진행해 찬성 230표, 반대 199표로 가결했다.지난달 임기를 시작한 그린 의원은 극우 음모론 집단 큐어넌(QAnon)의 주장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선 조작' 주장 등에 동조하며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