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턴, 학교제공 컴퓨터 파손 벌금 면제
22일까지 풀턴공립학교는 학생들에게 무상으로 제공되고 있는 노트북 컴퓨터의 파손에 대한 벌금을 이번 1주간 면제한다고 발표했다. 학생들은 일반적으로 노트북 컴퓨터 파손 시 최대 250달러의 벌금을 내야 한다. 이러한 벌금 때문에 노트북 반납을 하지 않는 학생들도 많다. 이에 풀턴공립학교는 오는 22일까지 벌금 면제 주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학교 당국은 파손되어 반환된 컴퓨터는 수리할 수 있는 경우 다시 고쳐서 재사용할 계획이다. 반환하지 않고 오래 사용하지 않아서 작동되지 않는 컴퓨터 479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