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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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가렵고 가슴도 답답해요”

바이오랩 화재 후 유독 연기구름으로 화학물질 노출증세 호소 전화 급증 회사 상대 주민들 집단 소송 잇따라  바이로랩 화학공장 화재로 커니어스시와 락데일 카운티 주민들에게 내려졌던 긴급 대피령과 대피 권고령이 2일 해제됐다.하지만 유독성 구름 연기로 고통을 호소하는 긴급 전화신고가 폭증하고 있고 피해주민들의 집단 소송도 접수 되는 등 상황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락데일 카운티 당국과 주 환경보호국은 2일 커니어시 전 주민에게  발령된 긴급 대피령과 락데일 카운티 주민을 대상으로 발령됐던 긴급 대피 권고령을 해제한다고 발표했

사건/사고 |바이로햅, 화재, 유독성 연기 구름, 커니어스시, 락데일 카운티, 조지아 독극물 센터, 화학물질 노출 증상, 집단소송 |

커니어스시 전 주민 긴급 대피령

29일 화학공장 화재 유독물질 연기 확산1만7,000여명 대피∙∙∙10만여명 외출금지귀넷∙디캡 피해확산∙∙∙학생 야외활동 금지  일요일인 29일 락데일 카운티 커니어스시에 있는 화학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만 7,000여명에 달하는 주민들에게 대피령이 내려졌다. 화재는 당일 진압됐지만 유독물질이 포함된 심한 연기로 인해 당국은 카운티 전체 주민들에게 외출을 삼가고 집안에 머물 것을 당부했다. 연기는 월요일인 30일까지 사라지지 않아 인근 고속도로가 폐쇄되기도 했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락데일

사건/사고 |화학공장 화재, 바이오랩, 커니어스시, 락데일 카운티, 긴급 대피령, 연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