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직 치과의사 US오픈 골프대회 출전
최종예선 1위 차지 오는 12일 개막하는 제125회 US오픈 골프 대회에 현직 치과의사가 출전할 예정이어서 화제다.4일 US오픈 최종 예선이 모두 종료되면서US오픈출전권을 받아 든 47명 기운데 맷 보그트는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치과 의사로 일하고 있다고 골프위크가 전했다.대학 골프 선수 출신인 보그트는 특히 이번 US오픈이 열리는 펜실베이니아주 오크몬트 컨트리클럽에서 6년 동안 캐디로 일한 경험을 지녔다.치과의사로 일하면서도 꾸준히 골프 실력을 연마한 보그트는 지난 달 인디애나폴리스 오픈 아마추어 대회에서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