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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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평통위원 선정, 사무처에 전달

애틀랜타 민주평통 제22기 자문위원 선정이 마무리되어 사무처에 명단이 전달되었다. 86명 정원에 60여명 지원에 그치는 등 정원 미달 사태가 발생했다. 추천위원회 심사에는 김백규, 김형률 등 전직 회장들이 참여했다. 차기 애틀랜타 평통회장 후보로는 이경철, 임형기 등이 거론되며, 김형률 전 회장은 미주부의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평통 회장 인선은 한국 정부의 의중에 달려 있으며, 평화통일에 대한 철학을 갖춘 인물 선임이 요구되고 있다. 제22기는 11월 1일 공식 출범하여 2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사회 |22기 평통위원, 추천위원회, 차기 회장 |

차기 한인회장 이번엔 결정될까

전∙현직 한인회장 7명 추천위 구성...7일 첫 모임 전,현직 한인회장 7명이 선출에 난항을 겪고 있는 제33대 애틀랜타 한인회장 추천권을 행사하게 됐다.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배기성)는 2일 저녁 한인회관에서 11월 정기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차기 한인회장 후보 추천위원을 발표했다. 추천위원에는 25대 김백규, 26대 김도현, 27대 박영섭, 28대- 29대 은종국, 30대 김의석, 31대 오영록 회장과 이사회의 요청에 따라 배기성 현 회장을 포함한   7명의 전,현직 한인 회장들로 추천위원회를 구성

|애틀랜타 한인회장 추천위원회 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