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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9.11 테러 20주년… 2,997명 희생자를 기리는 성조기

 내일 9.11 테러 20주년… 2,997명 희생자를 기리는 성조기미국 본토가 가공할 항공기 납치 자살테러범들에 의해 무참히 공격당해 3,000명 가까운 인명이 희생된 전대미문의 9.11 테러가 11일로 발발한지 20주년이 된다. 20년 전 그날 미국의 수퍼 파워의 상징이던 뉴욕 세계무역센터 쌍둥이 건물이 무너져 내리는 장면은 미국인들을 비롯한 전 세계인의 뇌리에 화인처럼 각인돼 엄청난 트라우마로 남았고, 9.11 이후 20년 간 미국은 기나긴 테러와의 전쟁을 이끌어 오다 최근 아프간 철군 완료와 함께 테러 20주년을

사회 |9.11, 20주년, 추모깃발 |2021-09-10 09:35:29

'9·11 테러 20주년' 사흘 앞두고 추모 깃발 꽂는 주민들

'9·11 테러 20주년' 사흘 앞두고 추모 깃발 꽂는 주민들'9·11 테러' 발생 20주년을 사흘 앞둔 8일 캘리포니아주 말리부의 페퍼다인대에서 주민들이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성조기를 꽂고 있다. 태평양 연안 고속도로변에 위치한 이 대학에서는 매년 성조기와 외국인 테러 희생자들의 고국 국기 등 3천 개를 잔디밭에 꽂는 '깃발의 물결'(Waves of Flags) 행사를 벌인다.

사회 |9.11, 20주년, 추모깃발 |2021-09-09 09:0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