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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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상황 대비하는 조지아 이민자 커뮤니티

트럼프 불체자 대규모 추방선언후가족 분리 대비 대응책 마련 나서이민자 단체 “자녀 후견인 지정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불법이민자 대규모 추방 선언으로 조지아 이민자 커뮤니티 특히 라티노 커뮤니티가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고 AJC가 보도했다.신문은 9일 사바나 지역과 달톤 지역의 이민자 지원 단체 관계자를 만나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는 두 지역 이민자 커뮤니티 동향을 전했다. 두 지역은 조지아에서 라틴계 서류미비 이민자 주민이 가장 많은 곳이다.사바나에 본부를 두고 있는 비영리 단체 ‘동남부 이민자 평등(M

사회 |서류미비자 추방, 도널드 트럼프, 사바나, 달톤, 가족분리, 최악상황 |

"25년내 코로나보다 더 최악상황 올 수도"

미상의 바이러스 퍼지면 12시간내 경고…100일내 백신 개발 목표팬데믹 200일내 전세계 고위험군 전체에 접종할 백신 공급 계획 전세계적으로 유행하는 바이러스의 습격에 대비해 미국 정부가 팬데믹(감염병의 세계적 대유행) 안보 전략을 발표했다.제2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조 바이든 대통령은 18일 팬데믹 대응을 포함해 생물학적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바이오 국가 안보 전략에 서명했다. 고위 당국자는 "코로나19로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가 파괴적인 재앙을 경험했다.

사회 |25년내 코로나보다 더 최악상황 올 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