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총기반입

공항 내 총기 반입 교통안전청 직원 체포

애틀랜타 공항 총기 갖고 검색대 통과 애틀랜타 경찰은 23일 애틀랜타 공항에서 총기를 소지한 채 보안 검색대를 통과한 교통안전청(TSA) 직원을 체포했다.58세의 매튜 길버트는 무모한 행동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의 TSA 주 보안 검색대에 총기에 대한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총기의 종류나 보안 검문소를 통과한 경위를 밝히지 않았다.TSA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TSA는 화요일 아침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에서 직원이 체포된 사실을 알고 있다"고 밝혔다. TSA는 “근

사회 |애틀랜타 공항, 교통안전청 직원, 총기반입 |

대큘라고 학생 학교에 총기 반입 적발

지난달 26일 밀반입 적발, 체포 귀넷카운티 대큘라고등학교 한 학생이 학교에 총기를 갖고 등교했다가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지니 히달고 교장이 학교 커뮤니티에 보낸 편지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 26일 발생했다. 한 학생이 학교 행정실에 수업 전에 이 사실을 알렸으며, 학교 자원 담당관은 즉시 학생의 위치를 파악한 후 심문을 위해 그 학생을 안전한 장소로 데려갔으며, 수색 중 총기가 발견됐다.하딜고 교장은 “학생이 총기로 누군가를 겨누거나 위협하지 않았지만 우리는 이 사건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교장은 이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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