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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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늘사랑교회 창립 1주년 감사

20일 램버트고 강당서 1주년 감사예배 애틀랜타 늘사랑교회(담임목사 이상헌)가 지난 8월 20일 창립 1주년 기념예배를 가졌다. 예배는 늘사랑 찬양팀의 인도로 1년 전 창립예배 시 창립멤버들이 특송으로 불렀던 “성도의 노래”를 다함께 부를 때, 지난 1년간 최선을 다해 달려온 교회의 추억들이 화면에 소개되며 예배당에는 감동이 넘쳐흘렀다.톰정 집사의 대표기도 후, 교계 지도자들의 영상 축사가 이어졌다. 최병락 목사(강남중앙침례교회 담임), 박인화 목사(前 달라스 뉴송교회 담임, 現 IOO재생산 연구소장),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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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늘사랑교회 힘찬 출발

28일 램버트고에서 창립예배 애틀랜타 늘사랑교회(담임목사 이상헌) 창립예배가 지난 28일 오후 4시 스와니 램버트 하이스쿨 강당에서 개최됐다.이날 창립예배에서는 같이 걸어가기의 영상축가 ‘교회’로 시작해 늘사랑교회 찬양팀이 찬양을 인도했다. 이어 귀넷 메트로 침례교회연합회 부총무인 데이빗 카도자 목사가 예배를 위해 기도했다.이어 캘리포니아 리치몬드침례교회 담임목사인 정승룡 목사가 ‘건강한 교회, 영향력 있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정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는 교회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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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새롭게, 다시 거룩하게'그레이스 한인교회 창립예배

그레이스 한인교회(담임목사 이승훈)가 새로운 탄생을 대내외에 선포했다.그레이스 교회는 8일  램버트고등학교 강당에서 300여 명의 교인과 축하객이 모인 가운데 창립예배를 가졌다.이날 미주성결교회 중부지방회장인 김종민 목사는 ‘하나님의 부르심’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그레이스 교회는 하나님의 뜻으로 세워진 교회이고, 세상의 영혼의 소리에 응답하는 교회이길 바라며, 초대교회처럼 고난을 감수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섬기는 교회 안선홍 목사는 “불완전하더라도 교회는 완전을 향해 나가는 공동체”라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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