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 정당 만들자” 제기 찬반논란
코로나19 사태로 해외의 절반이 넘는 곳에서 취소됐던 재외국민 선거가 지난 6일 끝남에 따라 재외동포를 중심으로 한 정당 창당 등 정치세력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그러나 그렇지 않아도 한국 정치와 관련돼 재외 한인사회가 분열 양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재외동포 정당까지 생길 경우 분열·갈등 양상이 심화되고 한국의 정치권만 쫓는 철새형 한인 인사들의 행태가 난무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크다.재외국민을 대표하는 당을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은 미국 전역을 비롯한 상당수 국가들에서 제21대 국회의원 총선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