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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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경합주 조지아 둘루스서 지지호소

2020년 바이든에 대승·대패한 곳 각각 방문…"투표자 많으면 조작 불가"민주 강세지역서 개최한 유세에 RFK 주니어 등 전민주당 인사 내세워공화당 대통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3일 대선 경합주인 조지아주 둘루스의 가스사우스 아레나에서 열린 유세장에서 연설하고 있다. (연합뉴스) 공화당 대통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대선을 13일 남긴 23일 남부 경합주 가운데 핵심으로 꼽히는 조지아에서 막바지 지지층 결집에 주력했다.그는 이날 오후 조지아주 파이크카운티의 한 교회에서 기독교계 유권자들이 참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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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녹 의원 한인 시니어 대상 지지 호소

라파엘 워녹 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이 27일 오전 노크로스 조이너스 데이케어센터(대표 최은숙)를 방문해 한인 시니어를 대상으로 지지를 호소했다.워녹 의원은 한인들을 대상으로 의료보험제도 개혁, 이산가족 상봉 추진, 아시안 증오범죄 방지, 그리고 일자리 창출 등의 선거공약을 제시했다. 워녹은 "오는 11월 8일 치러지는 선거에서 승리해 여러분을 위해 6년을 더 더김고 싶다"며 "오는 10월 17일부터 실시되는 조기투표에 많이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워녹 의원의 이날 방문에는 미쉘 강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 애틀랜타지부 대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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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LA 한인사회 방문...지지호소

재외동포위 김석기 수석부위원장자유한국당 김석기 재외동포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이 LA 한인사회를 방문, 19대 대통령 재외투표에 남가주 한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김 수석부위원장은 21일 "이민자라는 신분으로 해외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동포들로부터 어려운 점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정부에서 어떠한 지원을 해야 하는지 직접 확인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했다”며 당 차원에서 재외동포들의 권익신장과 재외국민보호와 관련한 정책 수립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김 수석부위원장은 뉴욕으로 이동한 뒤 오는 28일 한국으로 귀국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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