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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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전역서 지명수배자 177명 검거

FBI·지역경찰 여름철 합동단속  연방수사국(FBI) 애틀랜타 지부와 각 지역 경찰이 실시한 여름철 범죄 집중 합동단속으로 조지아 전역에서 200여명에 가까운 지명 수배자들이 검거됐다.폴 브라운 FBI 애틀랜타 지부 특별 수사국장은 18일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6주간 조지아 전역에서 실시한 합동단속으로 살인과 마약, 불법총기 매매, 인신매매 등 각종 범죄 혐의로 수배된 177명을  검거했다”고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노 이스케이프’란 작전명으로 실시된 이번 합동단속을 통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는 106명이 검거되는 등

사회 |여름철 합동단속, 지명수배자, FBI애틀랜타 지부, 지역경찰 |

텍사스주 ICE 구금시설 총격사건 30대 한인 남성, 지명수배

FBI, 연방 공무원 살인 미수 등 혐의12명 용의자 중 유일하게 도주총 3만 5000달러 현상금  텍사스주에서 30대 한인이 이민세관단속국(ICE) 구치소 앞 매복 총격 사건의 주요 용의자로 지명수배돼 충격을 주고 있다.연방수사국(FBI)은 지난 4일 발생한 텍사스 알바라도에 있는 프레리랜드 ICE 구치소에 대한 매복 공격과 관련해 송한일(32·Benjamin Hanil Song·사진)씨를 연방 공무원 살인 미수 및 총격 등의 혐의로 수배했다. FBI는 송씨를 무장한 위험인물로 지목하고 2만5,000달러의 현상금을

사건/사고 |텍사스주 ICE 구금시설, 총격사건, 30대 한인 남성, 지명수배 |

3살 아이 쏜 총에 엄마 등 2명 다쳐…1명은 지명수배범

앨라배마주에선 '생일 파티' 중 총격…1명 사망·3명 부상[버밍행 경찰 트위터 캡처]미국에서 총기로 인한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이번에는 3살 아이가 총을 쏴 엄마 등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20일 인디애나주 라피엣시 경찰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8시쯤 이 지역의 한 아파트에서 3살 어린이가 총을 발사해 2명이 다쳤다.경찰은 이 아이가 어떻게 총을 들고 쏘게 됐는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2명이 총에 맞아 다친 사실을 확인했다. 1명은 아이의 엄마였고, 다른

사건/사고 |앨라배마주 생일 파티 중 총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