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험금 지급거부 불만이 동기 추정
건강보험 CEO 암살… 도대체 무슨일이 충격적인 건강보험사 CEO 암살 사건이 발생한 뉴욕 맨해튼에 1만 달러 현상금 포스터가 붙어 있다. 작은 사진은 경찰이 발표한 용의자 모습. [로이터] 미국 최대 건강보험사 유나이티드헬스그룹의 보험 부문 대표 브라이언 톰슨(50) 최고경영자(CEO)의 총격 살해사건 후 수거된 탄피에서 범행 동기를 시사하는 듯한 단어들이 새겨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AP 통신이 익명의 경찰 소식통을 인용해 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뉴욕경찰은 톰슨 CEO 살해사건의 범행현장에서 수거한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