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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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타운 총기 난사 중상자 4명 퇴원

그래디 병원서 2주 치료 후 퇴원 지난 5월3일 미드타운 노스사이드 병원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에서 총격을 입고 그래디 병원에 입원한 중상자 4명이 전부 퇴원한 것으로 보도됐다. 지난 3일 24세의 디온 패터슨이 범행한 총기 난사로 38세 에이미 피에르가 사망했으며, 4명이 치명상을 입고 지난 2주간 병원의 집중 치료를 받았다.경찰은 이번에 퇴원한 사람들은 리사 글린, 조넷 윗로우, 재즈민 대니, 앨리샤 홀링거라고 신원을 확인했다. 경찰은 4명의 건강 상태에 구체적인 발표를 하지 않았지만 병원에서 퇴원한

사건/사고 |미드타운 총격 사건 |

"사고 차량서 꺼낸 중상자가 내딸이었다니" 응급대원의 비극

30분간 필사의 구조 끝에 병원으로 환자 이송…퇴근 후에야 '친딸' 연락받아2명에 장기기증하고 하늘나라로…"내 자랑스러운 딸" "그때 겨우 구조했던 부상자가 내 딸이었다니…. 나는 지금 산산조각 난 심정이야."캐나다 응급대원이 교통사고 현장에서 가까스로 구조해 병원으로 보냈으나 이후 숨진 중상자가 다름 아닌 친딸이었음을 뒤늦게 알게 된 애통한 사연이 전해졌다.영국 일간 가디언의 23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상황은 지난 15일 오후 캐나다 앨버타주의 한 고속도로 교통사고 현장에서 벌어졌다. 응급대원인

사건/사고 |사고 차량서 꺼낸 중상자가 내딸이었다니 |

조지아주 이민자 기여도 중상위권

■월렛 허브 조사 전국51개 지역중 19위 평가  노동력·인재유치 기여 '우수'트럼프 행정부의 반 이민정책으로 이민사회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조지아주 이민자들의 경제적 기여도가 전국 51개 지역 가운데 중상위권인 것으로 조사됐다.소비자 조사기관 월렛 허브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주 경제에 대한 이민자 기여도는 캘리포니아가 가장 높았고 뉴욕과 뉴저지가 뒤를 이었다. 조지아주는 워싱턴 D.C를 포함한 51개의 지역 중 19위에 올랐다.국경장벽 문제로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이 한 달 넘

이민·비자 |조지아주,이민자,기여도 |

하와이 화산폭발 첫 중상자 발생

2주 넘게 화산재와 용암을 내뿜고 있는 하와이주 하와이 섬(빅아일랜드) 동단 킬라우에아 화산 인근에서 첫 중상자가 나왔다.주민과 관광객 수천 명이 대피한 가운데 그동안 다친 사람이 없었지만, 20일 미처 대피하지 못한 주민 한 명이 용암이 튀면서 하반신을 심하게 다쳤다.  노스팜스 로드에 있는 집주인으로 알려진 이 주민은 자택 3층 발코니에 서 있다가 용암이 튀면서 공중으로 날아가는 '라바 스패터(lava spatter)'에 정강이를 맞았으며, 다리를 심하게 다쳐 병원으로 옮겼다. 정확한 상태는 알려지지 않았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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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경제상태 좋은 주' 전국 18위...중상위권

2017 GDP 3.5% 성장 예상재정전문사이트 월렛허브가 5일 '경제상태가 가장 좋은 주'라는 주제로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조지아주는 워싱턴D.C를 포함 51개 지역 중 18위로 중상위권에 랭크됐다. 월렛허브는 GDP 성장세, 스타트업(Start-Up) 수 등 27개의 지표를 가지고 분석했다.조지아주는 GDP 성장세, 스타트업 기업수, 체계적인 법률시스템 등을 분석한 경제활동면에서 8위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경제분석웹사이트 이코노미스트에 따르면 조지아의 GDP는 2016년 2.2% 상승했으며 2017년도에는 3.5% 증가할 것

|조지아,재정,경제 |

조지아, 이민자 기여도 전국 중상위권

전국 20위...노동력•우수인재 유치 16위사회경제 기여 27위• 유학생 부분 30위캘리포니아가 1위  미시시피 가장 낮아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정책으로 이민사회의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조지아 이민자들이 주 전체에 미치는 기여도는 전국 중상위권으로 조사됐다.소비자 조사기관 월렛 허브는 최근 주별 이민자 기여도를 조사해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노동력’(Workforce)과 ‘사회경제적기여’(Socioeconomic Contribution), ‘우수인재유치 및 혁신’(Brain Gain & I

|주별 이민자 기여도,월렛 허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