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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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선거 전 조지아 온다…공화 후보들 셈법 복잡

AJC“최대 두차례 방문 가능성”잭슨-중도층 표심 공략에 부담 콜린스-마가 지지층 결집 기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최대 두 차례 조지아를 방문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AJC가 보도했다. 강성 지지층 결집을 노리는 공화당 후보에게 힘을 실어줄 수 있지만 중도층 표심을 확보하려는 후보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AJC는 트럼프 대통령의 방문 계획을 알고 있는 익명의 공화당 관계자 3명의 말을 빌어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 전 조지아에서 두 차례 유세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고 8일 전했다.다만

정치 |트럼프, 중간선거, 조지아 방문, 릭 잭슨, 마이크 콜린스, 셈범, 중도층, 마가, 강성층 |

헤일리, 중도층 지지 앞서지만 트럼프에 역부족

S. 캐롤라이나 설문조사 오는 24일 공화당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프라이머리(예비선거)를 앞두고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가 막판 중도층 지지를 끌어모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압도적으로 우세한 판세를 되돌리기는 쉽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20일 서폭대와 USA투데이가 사우스캐롤라이나 투표 의향층 500명을 대상으로 지난 15~18일 조사한 결과, 중도 혹은 진보층 가운데 59%가 헤일리 전 대사에게 투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투표할 것이라는 응답은 39%로 집계됐다.사우스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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