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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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상의, '조지아한인상의'로 명칭 변경

한오동 회장 연임 승인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명칭이 앞으로 ‘애틀랜타’가 제외돼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Korean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GA)로 변경된다. 한인상의는 17일 둘루스 콜핑 2층 사무실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한인상의 명칭 변경 등 정관개정안을 승인하고 한오동 회장의 연임도 승인했다.한인상의는 1975년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로 출발했으나 중간에 애틀랜타한인상의가 생겨 통합하는 과정에서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의로 이름이 바꼈으나, 이번에 원래대로 되돌린 것이다.이승희 사무총

경제 |한인상의, 명칭변경, 한오동 연임, 정기총회 |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의 한오동 회장 당선

"비즈니스인 이익 위해 노력할 것 "이영범 선관위원장이 25일 한오동 당선자에게 당선증을 전달하고 있다.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제27대 회장에 단독 출마한 한오동 이사가 당선됐다.한인상의 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영범)는 지난 15일 입후보자 등록마감 결과 한오동 이사가 단독 입후보했으며, 서류심사 결과 결격사유가 없어 25일 당선증을 교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한오동 당선자는 35명의 정회원 추천을 받아 공탁급 1만3,000 달러와 함께 입후보 등록을 했다.한 당선자는 "애틀랜타 한인 비즈니스인의 이익을 위해 열심

사회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의, 한오동 회장 당선 |

〈부고〉 최주환 조지아 한인상의 이사장 모친상

최주환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이사장(미주 장수돌 침대 대표)의 모친 전연화 여사께서 한국시간으로 2일 별세했다. 향년 87세.유족으로는 최 이사장 외에 최창환 장수돌침대 회장이 있다.빈소는 서울 일원동 삼성의료원 17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5일 오전 7시이며, 장지는 충북 괴산군 연풍면이다.

|최주환,부고,모친상 |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의 장학생 21명 선발

5월 6일 오후 2시 장학금 전달식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썬박)가 최근 지난 연말 장학기금 마련 갈라를 통해 조성된 장학금을 받을 ‘2023 장학생’을 선발했다.한인상의는 ”이번 장학생 모집에 총 115명이라는 많은 학생들이 응모했다“며 “학업성적 30%, 자기소개서40%, 에세이 30%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총21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고 전했다.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는 엄수나 장학위원장을 비롯해 이경철 고문, 이춘봉 부이사장, 이종원 자문변호사, 이창향 사무총장, 김현경 한국학교 교장 등 6명의

경제 |한인상의 장학생 |

조지아한인상의, 세계한상대회 중 MOU 체결

광주테크노파크 산업기술총괄센터 및 한국로봇산업협회 제19차 세계한상대회가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19일(이하 한국시간) 개막된 가운데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홍기)는 광주테크노파크 산업기술총괄센터 및 한국로봇산업협회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19일 오후 2시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이홍기 회장, 쟌 박 수석부회장, 이창향 부회장이 줌미팅으로 참여했으며, 서울 현장에는 썬박 차기 회장, 남기만 이영범 이경철 전 회장, 그리고 최주환 이사장 등이 참여했다.한국 두 기관과

경제 |조지아한인상의,M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