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한인사회 충격 속 배신감”
AJC,현대차 이민단속 후 한인사회 분위기 전해 “한국내 불법체류 미국인 조사” 요구 발언도 소개 AJC가 현대차 이민단속 사건과 관련해 조지아 한인사회가 ‘배신감’을 표출하는 등 한인사회가 분노와 충격를 감추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더불어 그 동안의 보도 방향과는 달리 이번 사태가 개인의 불법이 아닌 비자 제도의 실패에서 비롯됐다는 전문가의 의견도 실었다.신문은 10일자 ‘조지아 한인사회, 현대차 ICE 급습에 ‘배신감’’ 이라는 제목의 온라인 기사를 통해 먼저 이번 사건을 접한 애틀랜타와 조지아 한인사회 분위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