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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주정부 8.15 광복절 기념 선포문 전달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12일 주청사에서 한인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에게 광복 80주년 축하 선포문을 전달했다. 켐프 주지사는 선포문에서 한국의 광복 80주년을 축하하며 한국과 조지아 관계가 더욱 지속 발전되기를 기대했다. 한편 애틀랜타 한인회는 주청사에서 약식 8.15 경축식을 거행했다. 박은석회장, 샘박 주하원의원, 조쉬 맥로린 주상원의원, 김백규 전 한인회장, 최병일 전 동남부 한인회 연합회장, 장경섭 재향군인회 미남부 지회장 등이 광복절 축사를 전했다. 박요셉 기자    

사회 |조지아 주정부 8.15 광복절 기념 선포문 전달 |

조지아 주정부 김영준 총영사에 명예시민증

조지아 주정부는 곧 이임하는 김영준 애틀랜타총영사에게 26일 명예시민증서를 전달했다.주정부는 2018년부터 재임한 김 총영사가 한국기업의 조지아주 투자를 돕고 양국 관계 발전에 지대한 공로를 한 점을 기념해 명예시민증서를 수여했다.증서 전달식은 민주평통 애틀랜타지회(회장 김형률)가 둘루스 귀넷상의 빌딩 내 프랭키스 레스토랑에서 주최한 김 총영사 송별만찬회에서 둘루스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페드로 마린(민주) 주하원의원이 김 총영사에게 전달했다.사진 왼쪽부터 이재승 평통 상임고문, 김형률 평통 애틀랜타 회장, 김총영사, 페드로 마

|김영준,명예시민증,평통 |

조지아 주정부 월남참전 한국군에 베테랑 번호판 첫 발급

조지아 주정부 월남참전 한국군에 베테랑 번호판 첫 발급조지아 주정부 월남참전 한국군에 베테랑 번호판 첫 발급미동남부 월남참전국가유공자회(회장 조영준)가 추진해 주의회를 통과하고 지난 8월 주지사가 서명한 HB819에 따른 ‘베테랑 표기 면허증 및 번호판’ 발급이 시작됐다. HB819 법안을 추진했던 이춘봉 전 회장(현 미남부지회 재향군인회장)은 최근 주정부로부터 발급받은 '베테랑' 표기 번호판을 차량에 부착하고 17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조셉 박 기자

사회 |월남참전 한국군,베테랑 표기,이춘본 |

조지아 주정부 SK 패소에 심각한 우려 표명

일자리 창출 안되면 인센티브 회수 검토포드, 폭스바겐 납품 후 가동 중단 우려 국제무역위원회(ITC)가 10일 조지아주 커머스시에 공장을 건설중인 SK 이노베이션이 LG 에너지 솔루션의 영업비밀을 훔쳤다는 결정을 내리자 조지아 주정부 관계자 및 애틀랜타 지역언론들이 큰 우려를 나타냈다.AJC는 이번 판결로 26억달러를 투자해 건설중인 전기차 배터리 생산공장의 미래가 위험에 처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번 결정이 SK에겐 큰 좌절이지만 아직 연방법원에 항소할 수 있고, LG와 재정적으로 합의를 보는 길도 있고, 조

경제 |SK 배터리,공장건설,인센티브 |

조지아 주정부 서비스 '하위권'

재정전문 사이트인 ‘월렛허브’가 전국 각 주정부의 서비스 만족도 순위를 조사한 결과 조지아는 미국 내 50개 주 가운데 하위권에 든 것으로 나타났다. 월렛허브는 납세 규모와 주정부 및 지방정부 서비스 규모의 상관관계를 조사한 결과 조지아 주정부 서비스 순위는 총점 48.54점으로 미 전역에서 39위를 기록했다.각 주정부의 서비스 순위조사는 교육, 건강, 안전, 경제, 인프라 및 오염 등 5개 분야로 나눠 실시됐다. 조지아는 교육면에서는 15위로 다소 강세를 보였으나 건강(45위), 안전(33위), 경제(33위), 인프라 및 오염(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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