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지원 허셜 워커 조지아 유권자 등록
17일 조지아주 유권자 등록연방상원의원직 도전 유력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전폭적으로 지지하는 전 조지아대 미식축구 선수 허셜 워커(사진)가 조지아주에 주소지를 이전하고 유권자 등록을 마친 것으로 드러나 라파엘 워녹 연방상원의원의 강력한 대항마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아졌다.워커는 지난 17일 오랜 기간의 텍사스 생활을 접고 조지아주에 유권자 등록을 마쳤다. 워커는 자신의 아내 쥴리 브랜처드 명의의 벅헤드 주택에 주소지를 옮겼다.워커는 지난 몇 달 동안 라파엘 워녹 의원에 맞서 공화당 경선에 나설 것을 고려하고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