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불독스, 통한의 눈물
어제 밤 전미대학풋볼 챔피언십서앨라배마대에 연장전 23대 26 분패 36년 만에 우승을 노렸던 조지아대 (UGA) 불독스가 2017-18 전국 대학 풋볼 챔피언십에서 통한의 눈물을 삼켰다.8일 저녁 애틀랜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날 경기에서 조지아대는 전국 최강 앨라배마대 크림슨 타이드에게 연장전 끝에 26대 23으로 역전패했다.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를 비롯해 7만5,000여명의 관중이 운집한 가운데 열린 이날 경기 전반은 불독스가 일방적으로 앞섰다. 1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