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민 뉴욕방문시 14일간 자가격리
뉴욕주지사실, 오늘부터 캘리포니아·조지아 등 지정 뉴욕과 뉴저지, 커네티컷주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14일간의 자가격리 의무화 조치를 적용하고 있는 신종 코로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험 지역에 8개주가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USA투데이에 따르면 뉴욕주지사실은 29일 밤 캘리포니아, 조지아, 아이오와, 아이다호, 루이지애나, 미시시피,네바다, 테네시주 등 8개 주의 감염률등을 분석한 뒤 이르면 30일 오전 자가격리 의무화 조치 지역으로 지정한다는 계획이다.자가격리 의무화 지역 지정은 하루평균 감염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