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권만 있으면 OK”… 한국 방문 입국절차 편해졌다
감염 검역정보 Q-코드 제출의무 마침내 폐지미 시민권자 사전 전자여행허가도 2년간 유예세관신고서는 앱으로… 신고품 없으면 면제미 시민권자를 포함한 방문객들의 한국 입국절차가 당분간 편해질 전망이다. 인천공항 입국장 모습.<연합>미국 등 전 세계에서 한국을 방문하려는 해외 국적 입국자들이 필수적으로 등록해야 했던 전자여행허가(K-ETA) 시행이 내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유예된 데 이어 코로나·엠폭스에 대한 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Q-코드) 제출 의무가 해제되면서 한국에 입국하는 미주 한인들의 편의가 한결 높아질 전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