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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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메타플랜트 드디어 힘찬 시동 걸었다

26일 공식 준공식∙∙∙연 30만대 규모정의선 회장 ∙ 켐프 주지사 등 참석 AI 기반 현대·기아 EV·HEV 생산'첨단 미래차 클러스터' 생산 확대  [현대차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조지아주 주지사와 함께 한 정의선 회장[촬영 김보경]  현대차 메타플랜트가 마침내 공식 생산에 들어갔다.현대차 그룹은 26일 브라이언 카운티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준공식을 가졌다.이날 준공식에는 정의선 회장, 장재훈 부회장,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 송호성 기아 사장 등 현대차그룹 핵심 경영진이 총

경제 |현대 메타플랜트, 조지아 공장, 준공식, 정의선회장, 켐프주지사, AI 기반, 현대·기아, EV·HEV 생산 |

정의선회장, 미국 자율주행·로봇기업 찾아

현대차그룹 투자 합작사 모셔널의 일반 도로 무인 자율주행차 모습.보스턴다이내믹스의 보행 로봇. 미국을 방문 중인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인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사업 현장 점검에 나섰다. 첫 전기차 전용 모델인 아이오닉5에 자율주행 기능을 탑재한 차량을 직접 테스트하고 회장 취임 후 처음으로 인수합병(M&A)을 성사시킨 로봇 업체 보스턴다이내믹스도 방문했다. 16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정 회장은 지난 13일 미국으로 출국해 보스턴에 위치한 자율주행 합작 법인 모셔널 본사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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