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혐의 김세환 목사 복귀 대신 "교회 떠나라"
UMC 사법위 김세환 목사 무혐의 처분감독 관리실패·장정불복 이유 전보조치김 목사 7개월만에 교회 와 "불복선언" 부목사와 일부 평신도 대표의 재정비리 고발로 연합감리교회(UMC) 북조지아연회로부터 지난 3월 정직 처분을 받았던 아틀란타한인교회 김세환 담임목사가 모든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지만 지도력 부족 및 장정 불이행 등의 이유로 한인교회 담임목사직에서 물러나 다른 교회로 전보하라는 통보를 받았다. 북조지아연회 센트럴이스트 지방회 로드리고 크루즈 감리사는 19일 오후 1시30분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