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택거래 감소 속 저가주택 가격 급등
■1월 애틀랜타 주택시장 동향 저가주택 매물 부족 수요 늘어 주택거래 귀넷 제일 많이 감소1월 메트로 애틀랜타 주택시장은 가격은 평균 7.7% 상승한 반면 거래량은 11% 하락한 가운데 저가주택 가격상승이 돋보였다.메트로 28개 카운티 주택동향을 분석한 리맥스(Re/Max) 조지아 보고서에 의하면 귀넷카운티 거래량이 가장 많이 줄어 지난해 1월에 비해 거래량이 16.5% 하락했다. 제프 라그랜지 리맥스 부회장은 “전국의 시장동향처럼 애틀랜타도 새해 들어 시장이 냉각됐다”고 분석했다.애틀랜타 주택시장은 여전히 저가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