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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하면 교육감 해고하고 거액 퇴직금 낭비

ATL지역 교육청 재정운용 도마귀넷 교육감 전격 해고 계기로 “주민세금을 맘대로” 거센 비판  지난달 전격 해고된 캘빈 왓츠 귀넷 교육감 사례를 계기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교육감 계약 중도 해지에 따른 방만한 재정지출 행태가 논란이 되고 있다.귀넷 교육위원회는 지난달 31일 왓츠 교육감과의 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본지 2월1일 보도>  왓츠 교육감의 당초 계약기간은 2026년 7월까지 였다. 5명의 교육위원 중 3명의 찬성으로 결정된 이번 계약 중도해지로 귀넷 교육위원회는 수십만 달러 상당의 퇴직금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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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돈을 어디에 쓰지? 주정부 행복한 고민

2023-24회계연도 결산 결과잉여금 예산만 165억 달러 주정부 ∙ 의회 사용처 고민 조지아 주정부가 사상 최대 규모의  예산 잉여금으로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최근 발표된 주 정부 재정 보고서에 따르면 7월에 종료된 2023-24회계연도 결산 결과 비상 준비금 110억 달러와 사용처가 지정되지 않은 잉여금 55억 달러 등 모두 165억 달러 규모의 미사용 예산이 남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이외에도 예산에는 포함되지 않은 24억 달러 규모의 복권기금도 남아 있는 상태다. 이들을 모두 합치면 반년치 주정부 지출을 충당할 수

경제 |조지아 주정부, 예산 잉여금, 비상 준비금,재정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