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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늘리고 지출 줄이고... 한인회 재정보고 또 구설수

필요시 패밀리센터서 수시 차용 차용금액은 전액 수입으로 처리상환 때는 직접 처리 지출 누락애틀랜타 한인회(회장 김일홍) 재정보고서가 불투명하고 정확하지 않아 결과적으로 한인회 재정운용에 대한 비판과 불만이 늘고 있다.지난 12일 한인회관에서 열린 2019년 1분기 정기이사회에서 한인회 집행부는 2018년 12월 31일을 기준일로 작성된 ‘2018년 수입 및 지출 보고서’를 이사회에 제출했다.그러나 재정잔액이 1만7,733.01달러 적자로 기재된 재정보고서를 검토해 본 결과 수입은 실제보다 과대계상 되는 등 전반적으로 정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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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9,500달러 재정보고에 이사회 '탕탕' 승인

■2018년 4분기 한인회 이사회 부실재정보고·거수기 이사회 비난위임 11명...이사회 정족수도 논란애틀랜타 한인회의 부실한 재정보고와 이사회의 만성적인 단순 거수기 노릇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18일 저녁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는 2018년도 4분기 정기 이사회가 열렸다.  그러나 참석한 이사는 전체 22명 가운데 9명에 불과했다. 이사회는 이사 11명은 위임장을 제출해 의결 정족수에는 문제가 없다고 보고했다. 통상 역대 한인회 이사회에서도 많은 이사들이 출발 당시에는 의욕을 갖고 참여하다 이내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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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재정보고서 정확성 기하겠다"

금액 오류 지적에 해명"계상 시기 차이로 발생""'과다' 자원봉사단 식비발대식 모든 비용 포함"애틀랜타 한인회(회장 김일홍)가 재정보고서 금액이 부정확하다는 본지 보도(19일자 A3면)와 관련 해명 입장을 전해왔다. 앞서 본지는 한인회가 올해 3분기 정기 이사회에서 제출한 수입 및 지출 재정보고서에서 한인회비 금액과 패밀리센터로부터 지원받은 금액이 별첨자료와 일치 하지 않는다는 점 등을 보도했다.김일홍 회장은 19일 이 중 한인회비 금액 불일치에 대해서는 "2017년 말께  2018년 회비로 납부된 회비 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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