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입 늘리고 지출 줄이고... 한인회 재정보고 또 구설수
필요시 패밀리센터서 수시 차용 차용금액은 전액 수입으로 처리상환 때는 직접 처리 지출 누락애틀랜타 한인회(회장 김일홍) 재정보고서가 불투명하고 정확하지 않아 결과적으로 한인회 재정운용에 대한 비판과 불만이 늘고 있다.지난 12일 한인회관에서 열린 2019년 1분기 정기이사회에서 한인회 집행부는 2018년 12월 31일을 기준일로 작성된 ‘2018년 수입 및 지출 보고서’를 이사회에 제출했다.그러나 재정잔액이 1만7,733.01달러 적자로 기재된 재정보고서를 검토해 본 결과 수입은 실제보다 과대계상 되는 등 전반적으로 정확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