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양원, 사상 최대 재산세 인하 추진
하원, 홈스테드 공제 4,000달러 제안상원은 10,000달러로 대폭 증액해 조지아의 하원과 상원이 이번 의회 회기에서 조지아의 재산세 인하 경쟁을 하고 있다. 주 하원은 홈스테드 재산세 면제액 금액을 현행 2,000달러에서 4,000달러로 증액하는 법안을 통과시키고 상원에 이관했는데, 상원은 이 법안을 수정해 세금 공제액 규모를 10,000달러까지 대폭 증액해서 수정 제안했다. 상원의 재무위원회는 3월19일 존 앨버스 공화당 상원 의원이 제안한 이 수정 법안을 승인하고 상원 전체 표결을 위해 법안을 이관했다. 조지아 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