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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 새로남교회', 둘루스로 새 성전 이전

설립 3년 7개월 만에...지역 복음화 다짐장민욱 목사 “교회는 예수 말씀 충만해야”  아틀란타 새로남교회(담임 장민욱 목사)가 설립 3년 7개월여 만에 둘루스 지역으로 성전을 이전하고, 새로운 처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이전 감사 예배’를 성황리에 거행했다.21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둘루스의 새 성전에서 열린 이날 예배에는 교회 성도들과 지역 교계 인사들이 참석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새로남교회의 앞날을 축복했다.이날 장민욱 담임목사는 요한복음 6장 51절~58절을 본문으로 ‘교회는 생명의 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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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새로남교회 2주년 감사예배 사랑이 풍성한 교회 아틀란타 새로남교회(담임 목사 장민욱)가 지난 9일 오전 11시 성도 및 외부 손님들이 모여 설립 2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장민욱 목사의 인도와 설교, 김상현 장로의 대표기도 및 특별 찬양으로 진행됐다. 김상현 장로는 “하나님의 충만이 넘친 2년이었다”며 “주님이 주는 비전이 넘쳐나는 교회로 더 성장하게 함께 기도해두고 축복하자”고 대표기도를 했다. 윤룻 성도의 바이올린 연주와 김미리 성도의 첼로연주로 특송(주여 받아 주소서, 주안에 있는 나에게)을 특별 찬양했다. 장 목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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