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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기 사고로 희생된 한인 변호사, 가족·동료 애도 속 영면

장례예배 형태로 조용히 추모…미주총연 "유족 슬픔에 함께할 것"여객기 사고로 희생된 한인 강세라 변호사의 장례식장에 놓인 화환[클락스빌한인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워싱턴DC 인근에서 지난달 29일 발생한 여객기와 군용 헬기의 충돌 사고로 희생된 한인 변호사가 가족과 동료들의 깊은 애도 속에 영면에 들어갔다.12일 동포사회에 따르면 사라 리 베스트(한국명 강세라·33) 변호사의 발인은 지난 9일 워싱턴DC 인근의 한 장례식장에서 유족과 지인 등이 참석해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최건홍 테네시주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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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크 애런 장례예배 26일, 27일 두 차례

지난 22일 86세를 일기로 타계한 브레이브스 구단의 전설의 홈런 타자 행크 애런의 장례 일정이 발표됐다.첫 장례예배는 26일 오후 1시에 브레이브스 홈구장인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리며, 두 번째 장례예배는 27일 오후 1시에 애틀랜타 프렌드십 침례교회에서 열린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예배는 대중에게 입장이 허용되지 않고 가족 및 친지만이 참석한다.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버드 셀릭 전 메이저리그 커미셔너는 이 두 예배 가운데 한 곳에 참석할 예정이다.브레이브스 구단은 지난 주말 홈구장을 오픈해 팬들이 구단의 홈런왕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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