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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타구 속도 빨라져…애틀랜타 잔류냐 이적이냐 곧 판가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내야수 김하성이 당분간 재활 경기를 치르는 마이너리그 트리플A 팀에 계속 머물 것으로 보인다.MLB닷컴은 21일 애틀랜타 산하 트리플A 그위넷 스트라이퍼스에서 재활 경기를 치르는 김하성과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의 소식을 전했다. 김하성은 오른손 가운뎃손가락 염증 증세로 이달 5일 열흘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라 치료와 재활을 병행한 뒤 14일부터 팀의 스프링 트레이닝 시설이 있는 미국 플로리다주 노스 포트에서 루키리그 경기에 출전했다. 이어 18일 그위넷으로 승격해 빅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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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김하성, 잔류냐 이적이냐…"애틀랜타 최대 과제"

WS 종료 후 5일 이내에 옵션 행사 여부 결정김하성 측 "국내서 미국 에이전트와 논의…고심 중"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뛰는 내야수 김하성이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페이지 MLB닷컴은 유격수 김하성(26)의 행보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비시즌 최대 과제가 됐다고 조명했다.MLB닷컴은 29일 애틀랜타의 스토브리그 과제를 꼽으면서 김하성이 애틀랜타를 떠났을 때 발생하는 문제점을 짚었다. 이 매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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