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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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모리, 지원자 10명 중 1명만 합격

조지아 대학 중 입학률 가장 낮아실등록금 제일 비싼 곳은 SCAD 에모리대가 조지아에서 입학이 가장 어려운 동시에  장학금 수혜 전 등록금이 가장 비싼 대학으로 나타났다.최근 교육관련  온라인 평가 사이트인 니치(Niche)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에모리대 입학률은 11%로 조지아 대학 중 가장 낮았다.  이어 조지아텍, 포인트대, 스펠먼 칼리지, UGA  순으로 입학하기가 어려운 것으로 평가됐다.반면 어거스타대는 입학률이 89%로 조지아에서 가장 입학하기가 수월한 대학으로 조사됐다.  조지아주 대학 전체 평균 입학률은 5

교육 |에모리대, 조지아텍., 입학률, 졸업률, 등록금, 니치, 머니 |

메트로 애틀랜타 학교 등록생 감소

팬데믹 및 온라인수업 영향기금 축소 및 교사 해고 가능 올 가을 코로나19 팬데믹 및 온라인수업의 영향으로 메트로 애틀랜타 학생들의 등록률이 감소했다고 18일 AJC가 보도했다. 올해 학생 등록 감소 비율은 작년 대비 크지 않은 수치이나, 이는 주정부 기금 축소 및 교사의 일시 휴가 및 해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학생 수는 귀넷카운티 1.8%, 풀턴 카운티 4%, 디캡카운티 5%, 클레이톤카운티 4.3%가 감소했다. 등록 감소 원인은 명확하지 않으나, 코로나19로 인한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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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등 아시안 UC입학률 33%→15%로 뚝

 캘리포니아에서 소수계 우대정책인 ‘어퍼머티브 액션(Affirmative Action)’을 부활시키는 주 헌법수정안인 ACA5 법안이 주 상·하원을 모두 통과, 오는 11월 선거에서 발의안 형태로 주 전체 유권자들의 찬반투표에 부쳐지게 된 가운데(본보 25일자 A1면 보도) 이에 따른 한인 등 아시아계 학생들에 대한 대입 ‘역차별’ 우려가 제기되면서 소수계 우대정책이 주립 명문대의 인종별 입학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인종이나 성별 등에 근거해 개인을 차별할 수 없도록 한 1996년 ‘프로포지션

교육 |한인,아시안,UC,입학률 |

“아시아계 낮은 입학률은 교사추천서 때문”

하버드대 입학처 증언 파문 백인에 비해 추천점수 낮아하버드대의 아시안 학생 입학차별 소송의 재판이 본격 시작된 가운데 아시아계 지원자들이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를 받는 것은 고교 교사들이 백인 학생에게 더 좋은 추천서를 써주기 때문이라는 하버드대 입학처장의 증언이 나와 파문을 낳고 있다.윌리엄 피츠시몬스 하버드대 입학처장은 지난 16일 보스턴 연방법원에서 열린 심리에 증인으로 출석해 “입학 전형에서 아시안 학생들이 백인 학생에 비해 낮은 개인 평점(personal rating)을 받는 이유는 대학의 평가 시스템이 때문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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