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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기자협회, 이임하는 송현애 영사에 감사패

애틀랜타총영사관 송현애 민원영사가 오는 16일 파견근무를 마치고 본국으로 귀국한다. 송현애 영사는 2022년 부임해 지난 3년간 동포영사, 민원영사 등으로 근무하며 적극적으로 동포들의 활동을 돕고, 민원서비스 전용 메일을 개설하는 업무 효율성을 높였으며, 순회영사 등을 통해 동남부 한인사회의 구석구석까지 방문하며 민원업무를 펼쳐 발로 뛰는 영사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송현애 영사는 원 소속 기관인 인천광역시로 복귀할 예정이다. 애틀랜타 한인기자협회(회장 박요셉)는 지난 7일 송현애 영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요셉 기자    

사회 |송현애 영사, 애틀랜타 한인기자협회, 감사패 |

"좋은 총영사로 기억되고 싶다"

김성진 총영사 이임식단체장등 100여명 참석한인정치인 후원 당부도"소녀상 건립 좋은 선례"김성진 주애틀랜타총영사 이임식이 100여명의 한인단체 대표들이 초청된 가운데 8일 둘루스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에서 개최됐다.이날 이임식에서 김성진 총영사는  “30년 공직생활 중 23년을 9개 도시에서 해외공관 근무를 하면서 조심하려고 노력했지만 미흡한 점이 있었다"고 회고하면서 "애틀랜타 재임 기간 중에는 특히 한인회 업무 중 부상을 당한 배기성 애틀랜타 한인회장 소식에 가슴 아팠다”고 말했다.이어 김 총영사는 "한국기업의 투자가 빠른

|김성진 총영사 이임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