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이연복의 복주머니 한우 우거지 국밥

국밥집도 판다는 ‘두쫀쿠’ 잘못 먹었다간… 전문의 경고

정제된 설탕·유지방·기름 조합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입소문을 탄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두쫀쿠는 2024년 유행한 두바이 초콜릿에서 영감을 받아 한국에서 만들어진 디저트로, 피스타치오 페이스트로 버무린 카다이프 면을 마시멜로로 감싼 형태다.크기에 비해 가격이 꽤 비싼 데도 오픈런에 1시간 이상 대기해야 할 정도로 '귀하신 몸'이 됐다. 수요는 폭발하는데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니 초밥집이나 국밥집, 장어집 같은 음식점은 물론 철물점 등 디저트와 전혀 상관없는 업장의 카운터에까지 등

라이프·푸드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전문의 경고 |

이연복 셰프 이름 내건 즉석 제품, 대장균 초과 검출→판매 중단·긴급 회수

이연복 셰프의 브랜 '더목란'에서 판매되고 있는 '이연복의 복주머니 한우 우거지 국밥'에서 대장균이 초과 검출됐다.16일(한국시간) 뉴시스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당 제품에서 세균수, 대장균이 기준 규격에 부적합해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이연복 셰프의 이름을 내건 이 재품은 경기 남양주시 소재 놀다푸드에서 제조하고 서울 서대문구 소재 더목란에서 판매됐다.  회수 대상은 소비기한 '2026. 07. 07까지'라고 적힌 제품이다. 회수 기관은 남양주시청이다.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판매자는

사회 |이연복 셰프,더목란, 이연복의 복주머니 한우 우거지 국밥, 대장균이 초과 검출 |

[비즈니스 포커스] 이바돔, 추위 잊는 뜨끈한 감자탕 전문점

감자탕 전골·뼈구이 등 선보여'황제 우거지탕' $9.99… 그랜드오픈 스페셜 외식계의 강자 이바돔이 둘루스에 상륙했다. 최근 한파로 인해 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바돔이 뜨끈한 전골과 탕류를 선보이며 한인 동포들의 발길을 끌어 모으고 있다. 특히 대표 메뉴인 감자탕 전골은 한국의 맛을 그리워하는 동포들에게 소울푸드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감자탕 전골은 신선한 재료들로 깊은 맛을 자랑한다. 신선한 돼지등뼈와 시래기, 감자가 포함되어 영양가가 풍부한 감자탕 전골은 맛과 함께 양도 푸짐해 단체 손님이 나누기 좋다. 

업소탐방 |이바돔, 감자탕, 둘루스, 맛집,황제 우거지탕,매운 돼지뼈 구이,그랜드오프닝 세일 |

[비즈니스포커스-‘마루’ 철판 앤 코리안 비비큐] 나에겐 “매일 아침이 새로운 시작”

건강식 숯불 장어구이 드시러 오세요 맛있고, 인심 후하고, 다시 찾고 싶은 식당 ‘마루’ 철판 앤 코리안 비비큐(대표 제니 최)가 지난달 그랜드 오픈 하고 성황리에 영업 중이다.  산마루의 뜻은 제일 정상을 의미한다. 제니 최 대표는 “가게 이름을 ‘마루’로 정할 때 애틀랜타에서 최고 맛있는 식당 최고 잘되는 식당으로 자리매김 하고 싶은 의욕에서 지은 이름이다. 나는 최고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 대표는 “오픈 하고 처음에는 주방과 홀이 손발이 안 맞아 당황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다 개선되었다”며 “홀 서버

업소탐방 |마루식당, 우거지 콩나물, 콩국수, 불고기, 돼지불고기,돌판오징어, 돌판 낙지, 불낙철판, 오삼불고기, 고추삼겹살철판, 닭고기 철판 |

미 대학생들, 종이 복주머니 만들며 설 체험

워싱턴 종이문화교육원덕담 건네는 문화 소개미국의 대학생들이 설을 맞아 종이로 복주머니를 만들고, 이를 전달하며 건네는 덕담을 배우는 등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했다고 7일 종이문화재단이 밝혔다.워싱턴 종이문화교육원(원장 김명희)은 지난 4일 아메리칸 유니버시티의 한국어학과 학생들에게 종이접기(K-Jongie Jupgi)로 한국 설의 문화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김 원장과 신혜영 한국어과 교수, 강티나 종이접기 지도 사범은 대학생들에게 전통 복주머니를 접는 방법을 알려주면서 “주머니를 지니고 있으면 일 년 내내 만복이 깃든다. 집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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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한우성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헌법에 ‘재외동포’ 명시 추진하겠다”미주 한인출신으로 재외동포재단을 이끌고 있는 한우성(62·사진) 이사장이 1일 취임 10개월 만에 처음으로 뉴욕을 찾았다. 지난해 10월24일 취임한 한 이사장은 재단 역사상 최초의 해외동포 출신 이사장이다. 본보 출신인 한 이사장은 현역기자 시절 노근리 양민학살 특종 취재 시리즈로 AP통신 기자상 등을 수상했고 퓰리처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한 이사장과의 간담회를 일문일답으로 정리했다.           "실익없는 동포청보다재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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