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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한인교회 새 성전 봉헌

9일 새 성전 봉헌예배 거행창립 4년 만에 새 성전 마련 그레이스 한인교회(담임목사 이승훈)가 피치트리코너스에 새 성전을 마련하고 9일 봉헌예배를 가졌다.‘예수 공동체를 세우는 교회’라는 사명을 세우고 사도행전 29장의 비전을 갖고 출발한 그레이스 한인교회는 교회 창립 4년 만에 기존의 건물을 매입해 내부수리 공사를 마치고 이날 봉헌예배를 거행했다.이날 예배는 강윤구 목사의 사회, 김종민 목사의 기도, 중부지방회장 박승규 목사의 설교, 조유현 목사의 헌금기도 순으로 진행됐다.박승규 목사는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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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새롭게, 다시 거룩하게'그레이스 한인교회 창립예배

그레이스 한인교회(담임목사 이승훈)가 새로운 탄생을 대내외에 선포했다.그레이스 교회는 8일  램버트고등학교 강당에서 300여 명의 교인과 축하객이 모인 가운데 창립예배를 가졌다.이날 미주성결교회 중부지방회장인 김종민 목사는 ‘하나님의 부르심’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그레이스 교회는 하나님의 뜻으로 세워진 교회이고, 세상의 영혼의 소리에 응답하는 교회이길 바라며, 초대교회처럼 고난을 감수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섬기는 교회 안선홍 목사는 “불완전하더라도 교회는 완전을 향해 나가는 공동체”라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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