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이번주는 국가대표로 뛴다

손흥민, 이번주는 국가대표로 뛴다

미국서 2차례 ‘평가전’6일 미국·9일 멕시코와동부로 이동 훈련 개시   손흥민(맨 왼쪽)이 2일 뉴욕주 아이칸 스테디엄에서 한국 대표팀 동료들과 훈련하고 있다. [연합]  LA를 대표하는 축구 수퍼스타로 떠오른 LAFC의 손흥민(33) 선수가 이번 주는 한국 국가대표로 미국에서 뛴다. 미국, 멕시코와의 평가전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 지 한인 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오는 6일 오후 2시(이하 LA 시간) 뉴저지주 해리슨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스테디엄에서 미국과 평가전을

연예·스포츠 |손흥민, 이번주는 국가대표로 뛴다 |

‘미국 경제 강하다’ 자신감 회복 증시, 이번주는?

지난주 연준 ‘매파발언’에도 16개월래 최대폭 주간상승 지난주 뉴욕증시가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고위인사들의 잇단 매파(통화긴축 선호)적 발언에도 16개월 만에 최고의 한 주를 보낸 가운데 이번주 증시에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등 추가 변수들이 미칠 영향이 주목되고 있다. 금요일인 지난 18일 뉴욕증시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74.17포인트(0.80%) 오른 34,754.93에 거래를 마쳤고, S&P 500 지수는 51.45포인트(1.17%) 뛴 4,463.12에, 기술주 중심의

경제 |자신감 회복 증시 |

팔 부러진 채 경기했던 손흥민 "못 뛴다고 말하고 싶지 않았어"

팔 골절로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손흥민(28·토트넘)이 다친 경기의 상황을 떠올리며 남다른 책임감을 드러냈다.손흥민은 25일(현지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실린 인터뷰에서 "그 경기가 기억난다"면서 "(부상을 당하고도) 계속 뛰었다. 어떻게 그렇게 했는지 모르겠다"고 돌아봤다.손흥민은 지난달 16일 애스턴 빌라와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 중 오른팔이 부러지는 큰 부상을 입었다.킥오프 30여초 만에 상대 수비수와 강하게 부딪힌 뒤 오른팔로 땅을 짚어 통증을 호소한 뒤에도 그는 풀타임을 소화하며 멀티 골을

연예·스포츠 |손흥민 |

추신수 “내년에도 뛴다면 텍사스에 남고파”

  코리안 메이저리거 ‘맏형’ 추신수(38·사진·AP)에게 올해는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7년 장기 계약 마지막 해다.아직 재계약 논의는 없지만, 추신수는 내년에도 메이저리그에 남는다면 텍사스 유니폼을 입고 싶다고 희망했다.18일 텍사스 지역지 ‘포트워스 스타 텔레그램’에 따르면 추신수는 전날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에 있는 텍사스의 스프링캠프 훈련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향후 몇 년은 더 뛸 수 있다고 정말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나는 여전히 높은 수준의 플레이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추신수는 2013시즌

연예·스포츠 |추신수,텍사스 |

메릴랜드 토마스 홍, 쇼트트랙 미국 국가대표로 선발

한인 올림피언 토마스 홍(22·한국명 홍인석) 선수가 올해 미국 쇼트트랙 국가대표로 선발됐다.메릴랜드대 칼리지파크 캠퍼스(UMCP) 비즈니스스쿨 4학년에 재학 중인 토마스 홍 선수는 지난 3~5일 유타주 솔트레이크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의 쇼트트랙 남자부에서 종합 1위를 차지, 국가대표로 발탁됐다.홍 선수는 오는 3월 13~15일 서울에서 열리는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 미국 대표로 남자 500m와 1,000m, 1,500m 등 3개 종목에 출전한다.홍 선수는 “나를 포함해 많은 한인 선수들이 미 국가대표로 선발돼 기쁘다”며

|토마스홍,쇼트트랙,미국국가대표,선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