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의족

한인 ‘의족 전쟁영웅’ 부장관 임명

미 육사출신 제이슨 박 버지니아주 보훈부에  버지니아주 부장관에 발탁된 제이슨 박(맨 오른쪽)씨와 가족들.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참전했다가 두 다리를 잃고 의족에 의지하는 미 육군사관학교 출신의 30대 젊은 한인 퇴역장교가 버지니아주의 보훈부 부장관에 전격 발탁돼 화제다. 주인공은 한인 2세 제이슨 박(32·한국명 박재선)씨로, 지난주 새로 취임한 글렌 영킨 버지니아 주지사는 박씨를 보훈부 부장관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버지니아 출신으로 페어팩스 고교를 거쳐 육군사관학교(웨스트포인트)를 졸

사회 |한인, 의족전쟁영웅, 부장관임명 |2022-01-18 08:14:44